왼쪽부터 이장우, 김신영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이장우가 결혼식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9월 3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MBC 새 예능 '시골마을 이장우2'로 돌아온 이장우가 출연했다.
이장우는 오는 11월 23일 배우 조혜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하객 명단이 1000명이 넘는다는 소문에 이장우는 "1000명은 아니고 500석이다. 간소하진 않지만 1000명까진 아니다"고 밝혔다.
이장우는 "하객을 추리느라 죽을 것 같다. 누구 부르고 이런 것들이 너무 스트레스다. 다 체크하고 연락드려야 하니까 '누굴 위한 결혼식인가'라는 생각이 든다"고 토로했다.
이에 김신영은 "철저하게 부모님을 위한 결혼식이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시골마을 이장우2'는 30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