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편집
- 정의: 타인을 사실과 다르게 악의적으로 왜곡하여 해석하고
그것을 그 피해자의 주변에 퍼뜨려
피해자의 명예나 대외적 이미지를 실추시키거나
피해자를 사회적으로 고립시키는 행동
- 편집증과의 차이점과 공통점:
1. 편집증이 타인이 자신에게 피해를 줄지도 모른다는 과도한 우려에서 비롯되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수동적인 목적인 반면
악의편집은 '타인을 공격'하기 위한 능동적인 목적,
2. 편집증은 [질병]의 '증상'으로서 논리력이 부족하고 스스로 제어하기 힘든 반면,
악의편집은 성격장애에 가까운 [인격적 문제]로서
증상이 아닌 '행동'을 지칭하는 단어이고
결과(비논리&논리 공존)와 무관한 과정상의 논리력이 있으며
제어할 수 있지만 고의적으로 그렇게 하는 상태
3. 타인을 사실과 달리 자신의 주관대로 해석한다는 점이 공통점
- 허언증과의 차이점과 공통점:
1. 허언증은 자신을 과대포장하기 위해, 악의편집은 타인을 깎아내리기 위해
2. 둘 다 자신의 말이 사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굳게 사실이라고 믿는다.(악의편집은 질병이 아니라서 병식이란 표현을 쓰는 것이 부적절하나, 자신의 행동이 이상행동이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한다.)
- 예시:
헬스트레이너나 공인중개사는
영업이 곧 매출에 직결되어
동성이 아닌 이성을 타겟으로
상대방에게 관심이 없어도 관심 있는 것처럼 행동하여
자신과 거래하도록 유도하는 특성이 있다.
헬스PT 고객이나 부동산 임장 고객이
"이성의 트레이너/공인중개사가 자신의 업무에 집중하지 않고 나에 대해 개인적으로 많이 묻거나 불필요한 터치를 하거나 수줍어하거나 설레여하는 표정을 지었다."라고 말한다면 의도까진 몰라도 현상 관찰은 사실이다.
이때, 악의편집자는 "저 사람은 모든 사람이 자신에게 관심이 있다고 착각한다. 나르시즘이다."등의 프레임을 씌운다.
- 악의편집 의도:
1. 경쟁자 원한인물 싫어하는인물이나 희생양을 깎아내려 자신의 입지 강화(정치인의 상대진영 마타도어/허위자백을 받아내어 승진하려는 수사관)
2. 자신의 [피해가능성]을 '예방'하기 위해 타인을 '미리' [사회적 제거] 작업(인수인계와 교육을 잘 못 하는 선임->신규 직원이 adhd같다고 모함하여 자신의 능력에 대한 부정적 평가를 예방/어린 여자를 성폭행 후 친한 검사에게 해당여성이 피해망상이 있어 거짓말을 한다고 모함하는 부유층 남자 등)
- 대처방법:
악의적으로 편집하고자 하는 희생양의 말이나 행동을 약간씩 수정/첨가하여
사람을 매장시키려 드므로
'사실 증빙'을 변호 자료로 준비하고,
악의편집자가 왜곡과 거짓말을 할 때 그 사실을 제3자가 있는 공간에서 증빙
악의편집자와 최대한 말을 섞지 않고, 부득이 해야할 때는 제3자가 동참하거나, cctv, 녹음(read back+confirm 사용)
모든 현상은 명사로 이름 지어줄 때부터 비로소 적극적으로 관찰되기 시작한다.
(보이스 피싱, 뇌피셜, 음모론, 나르시시스트, 소시오패스 등)
악의편집은 스스로 병식(?)이 없다. 피해자와 제3자 주변인이 악의편집자가 왜 틀린건지 인지할 수 있게끔 반복적으로 사실증빙을 통해 남을 깎아내리기 위해 거짓말, 과대해석, 이상해석 등을 해왔음을 직면시켜주고 주의를 주어야 한다. 악의편집은 인격과 관련되어 혼자 고치기 어렵다.
병식이 있는 고의적 행동은 '모함'으로 명명한다. 그건 개인 목적만 달성하면 스스로 고칠 수 있다. 바로 그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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