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장이 유독 강한 못생기고 우락부락한 남자 직원이 있는데~첨엔 저한테 친근하게 다가오더니, 나중엔 개인적으로 연락와서 집앞으로 오겠다며 차를 마시자고 하고, 그 이후에도 사무적으로 대했더니, 슬슬 다른 직원한테 붙어서 저의 작은 실수도 트집잡으며, 비꼬기 시작하는데 그냥 덩치만 큰 쌩양아치 같아요
정말 한심하고 꼴보기 싫은데, 말이 너무 많고,,,남 뒷담이 대화의 50프로 이상인데도라이 같습니다....정말 똥같아서 피하고 있는데
중요한건 업무적으로 부딪혀도 뭔가 트집잡을듯이 기세로 다가오니깐 정말 말도 안되는 시비 걸어서 상대하기 싫고 실제로도 몸에서 입에서 이상한 냄새도 나고, 그냥 대화 자체를 길게하고 싶지않아 주변에 말소리만 들려도 잠시 화장실 다녀옵니다...킹 받는건 이렇게 피하면 자기가 맞다고 생각해서 옆에 자기랑 친한 동료들에게 자기앞에서 저의 태도를 비아냥 거리며,,,그리고 그 동료들은 또 동조를 하네요..ㅋㅋㅋ 참 너무 어이가 없는 상황입니다ㅠㅠ이런 스타일 사람들이 종종 성인되서도 많이 있을까요? 화나고 황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