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6개월째 접어든 개똥이맘 입니다...
근데...지가여~~~
너무 힘들어여...
임신성 습진인지(여적 29년을 습진이란걸 걸려본적이 없어서리...) 오른쪽 손바닥이 난리랍니다.
밤이면 밤마다 간지럽고 따갑고, 잠을 못자고,,
꼭 아침 7시에 잠이 들어 12시경 깨고...
약도 안바르고 참다가 그저께 티티베크림이란걸 처방받아서 발라봤는데...
것도 그때뿐이고...
정말 참을수가 없어여..
나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여?
너무 짜증이 나서 친정엄마한테 짜증도 내고..
그래서 내일 친정엄마가 올라오기로 하셨어여..
제가 손이 이러니 살림도 못하겠더라구여...
물을 안 묻히면 괜찮을까여??
스트레스 받아서 개똥이한테 너무 미안해여...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