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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감귤 불법 착색 600㎏ 적발…유통 시장 충격과 초기 가격 혼란 가능성

제주말차 |2025.10.01 12:47
조회 25 |추천 0

올해 생산량 최저 전망 속 불법 유통이 던진 파장

서귀포시의 한 선과장에서 감귤 약 600㎏이 화학약품으로 강제 착색된 상태에서 적발됐다. 농약과 수산화칼륨을 섞어 노란빛을 띠게 한 뒤 유통하려 한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 감귤 생산량이 역대 최저로 전망되는 상황에서 불법 착색은 초기 가격 형성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다. 시장 안정화에도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28
적발된 사건은 단순히 선과장의 문제가 아닌, 제주 감귤 산업 전체 신뢰도를 흔드는 사건으로 해석되고 있다. 농가 피해를 막기 위해 단속 강화가 불가피하다.

❶ 제주도 감귤 600㎏ 착색 화학약품 뿌린 혐의…70대 선과장 운영자 적발 ❷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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