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고(故) 최진실의 사망 1주7기를 맞아 딸 최준희(222)가 묘소를 찾아 추모했다.
최준희는 1일 개인 계정에 “딸래미 너무 바빠서 자주 못와 미안해 오늘도 그날처럼 날씨가 너무 좋다! 내가 와서 기분 좋은가봐. 나 혼자 엄마에게 꽉찬 사랑을 남기고 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소셜미디어사진 속 최준희는 한아름 꽃다발을 들고 추모하는 모습이다.
고 최진실./마이데일리DB당대 최고 스타였던 고 최진실은 2008년 10월 2일 돌연 세상을 떠나 대중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두 자녀 환희·준희 남매를 남겨두고 향년 40세의 나이로 유명을 달리한 고인은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갑산공원묘원에 영원히 잠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