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앰버서더인데 왜? 팬들 “아시아인 차별 아니냐”
사진 = 엘르UK, saskialawaks SNS(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블랙핑크 로제(본명 박채영)가 영국 패션 매거진의 공식 계정에 올라온 단체 사진에서 홀로 제외되며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석한 행사였기에 논란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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