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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한국 최대 투자작 북극성, 기대와 달리 성과 부진 이어졌다

제주말차 |2025.10.02 15:15
조회 26 |추천 0
무빙 성공 이후 내세운 승부수… 성적은 예상 밖이었다
디즈니+는 무빙의 성공 이후 북극성을 또 다른 승부수로 내세웠다. 그러나 작품은 공개 직후 기대 이하의 성과를 보였다. OTT 집계 사이트에서 4위에 머무르며 상위권 경쟁작에 밀린 것이다. 호수뉴스에 따르면 제작비 500억 원이 투입된 이번 프로젝트는 업계 평가에서도 뼈아픈 결과로 남게 됐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28
이는 최근 디즈니+의 이용자 감소세와 맞물리며, 시장 내 영향력에도 변화를 불러올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❶ 디지니+ 북극성 예고편 보러가기
❷ 전지현 출연료 회당 4억 쏟아붓고…‘북극성’ 결국 참패 위기라니 디즈니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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