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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오늘(2일) 모친상...슬픔 속 상주로 빈소 지켜

쓰니 |2025.10.02 17:47
조회 17 |추천 0
배우 김희선이 모친상을 당했다.

김희선 모친 박복순 씨가 2일 별세했다. 향년 86세. 상주로 이름을 올린 김희선은 슬픔 속 가족들과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4시 40분 엄수된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배우 김희선이 모친상을 당했다. / 사진=김영구 기자

1993년 CF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김희선은 드라마 ‘목욕탕집 남자들’ ‘미스터Q’, ‘토마토’ ‘요조숙녀’ ‘나인룸’ ‘품위있는 그녀’ ‘나인’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2007년에는 사업가 박주영 씨와 결혼 후,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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