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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여섯 차례 출석 요구 불응” 주장…이진숙 측 “사실 아냐” 반박

제주말차 |2025.10.02 22:55
조회 31 |추천 0

서로 다른 입장 부딪히며 체포 과정 논란 계속…

경찰은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여섯 차례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집행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변호인 측은 출석 요구를 전달받지 못했다고 반박했다. 수령 사실이 없는데도 불응 외형을 만들었다는 주장이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5
첫 조사는 약 3시간 만에 마무리되었으며, 내일 오전 추가 조사가 예정돼 있다. 변호인 측은 체포적부심을 청구해 부당함을 법적으로 다투겠다고 말했다.
체포 적법성 여부는 결국 법원의 판단에 따라 결론이 내려질 예정이다.


❶ 이진숙 경찰 첫 조사 3시간 만에 끝냈다…내일 체포적부심 청구 움직임에 관심 집중
❷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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