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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허영지, 알고보니 뉴질랜드 유학파 “빅뱅 무대 보고 가수 꿈”(집대성)

쓰니 |2025.10.02 23:24
조회 133 |추천 0

 카라 허영지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카라 허영지가 빅뱅의 무대를 보고 가수 꿈을 키웠다고 밝혔다.

9월 26일 ‘집대성’ 채널에는 ‘그때 왜... 제 문자 씹으셨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허영지와 강지영은 올해 크리스마스 때 일본에서 ‘지영지’ 타이틀로 공연을 펼친다고 전했다. 허영지는 “팬분들이 지영지 제발 뭐라도 하라고 하셨었다”라며 “여러분 반응이 좋으면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허영지는 지난 투어 때도 강지영과 듀엣 무대를 꾸몄다고 밝히며 “제가 가수 꿈을 처음에 가지게 된 게 빅뱅 때문이다. 뉴질랜드에서 유학하고 있을 때 거기가 KBS만 나왔다. ‘뮤직뱅크’에서 빅뱅이 ‘마지막 인사’ 무대를 했다”라며 “그때 스피커를 발로 밟고 이러는데 ‘너무 프리하고 자유롭고 진짜 재밌게 논다’, ‘다른 무대도 보고 싶다’ 이런 감정이 생기면서 뉴질랜드에서 국제전화로 엄마한테 가수가 되고 싶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카라 무대 때는 짜여진 안무와 동선이 있지 않나. 틀 없이 자유롭게 노는 무대를 꾸며봤는데 ‘X재밌다’ 이런 생각이 드는 거다. 안무도 필요할 때도 있지만 ‘이렇게 뛰어노는 게 이렇게 재미있구나’ 맛있는 무대를 씹어먹을 수 있구나 생각하면서 너무 재밌게 했다”라고 전했다.

허영지가 유학파라는 이야기에 대성은 “영어를 하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허영지는 “제가 유학 얘기 잘 안 한다”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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