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고 반수런데 자취방 계약기간 때문에 본가 안가고 대학교 지역에서 공부함 근데 관독 다니고 싶어서 유일하게 여석 있는곳 들어갔는데 너무 후회됨
왜냐면 1. ㅈㄴ 멈 왕복 30분임 가는건 문제 없는데 올때 차끊겨서 걷거나 자전거 타야함 지금까진 걍 다녔는데 이제 점점 추워져서 못해먹겟음 글고 지방이라 밤거리 위험해서 걷는건 더 에바 + 택시비 7천원대임
2. 관리형이 똑바로 운영이 안됨.. 학원에서 운영하는 건데
잇올같은 느낌이 아니라 평일 저녁 7시부터 관리형 운영되고 그 전 시간엔 같은건물 스카에서 공부해야해
그리고 관리형 시간 마저도 내가 작년에 다녔던 일반적인 관리형이랑 너무 다름 걍 밖에서 전화하고 다른 초딩 중딩들 보강? 잔소리? 하고 그럼..
보통은 ㄹㅇ 삭막하고 개미소리도 안들리는게 정상인데
학생들도 공부시간 중에 맘대로 들어갔다 나갔다 함
원랜 걍 다니려 했는데 암만 생각해도 이제 10시엔 집 와야할 것 같은데 고작 3시간 (주말엔 더 길긴해) 하겠다고 달에 40 들이는것도 아깝고.. 뭣보다 연휴라 본가가서 공부하는게 나을것 같음 본가에선 ㄹㅇ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데 자취방에 있으니까 더 해이해짐,, 지금 다닌지 10일쯤 됐는데 5일정도만 더 다니고 반만 환불해달라 하면 에바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