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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된 김종국, 결혼 한 달 만에 “축구 못해, 이렇게는 못 살겠다”

쓰니 |2025.10.03 09:43
조회 18 |추천 0

 김종국(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결혼한 김종국이 "이렇게는 못 살겠다"고 호소했다.

김종국은 10월 2일 자신이 운영하는 채널을 통해 신혼여행 다녀온 후의 근황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마선호와 함께 보디빌딩 대회장을 찾은 김종국은 대회를 끝까지 볼 수 없다며 "저는 축구하러 가야 된다. 죄송하다"고 말했다.

김종국 채널 영상 캡처

그러면서 "도저히 이렇게는 못 살겠다"면서 "지난주는 저 때문에 축구가 캔슬됐다"고 호소했다.

이에 마선호가 "주말에 형 마음대로 안 될 가능성이 크다고.."라 하자, 김종국은 "하필 제가 여행을 갔다 오지 않았나. 갔다 오면 공식적인 인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그게 겹치는 바람에.."라며 유부남이 돼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

김종국은 지난 9월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신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진행됐으며 사회는 유재석이 맡았다. 신부에 대한 정보는 아무것도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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