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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이상한거야 내가 이상한거야?

ㅇㅇ |2025.10.04 00:51
조회 93 |추천 0

나 친오빠랑 사이 안 좋아서 나 혼자 나와살거든?
휴학생이구 알바하고 있어
근데 엄마가 대뜸 천만원을 빌려달라고 지금 여건이 안된다 500 정도는 빌려줄 수 있다 했는데 그것도 없냐 욕하길래 그런 이후로 너무 속상하고 화가나서 또 엄마랑 연락 끊고 지냈어
안본진 두달 넘은거같애
솔직히 그 전에도 엄마성격 때문에 의절수준까지 갈 정도로 싸웠을땐 1년정도 안 봤어
그래도 부모자식이라고 중간중간 봤지
근데 엄마 성격을 내가 아는데 자존심은 엄청 강해서 나 살면서 엄마가 미안해란 말 23년동안 들어본적도 없고 암튼 그래서 내 근황이 궁금해서 아빠 통해서 물어보나봐
근데 질문이 잘 지내?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 일 계속 다녀? 이것만 물어본대 ㅋㅋㅋㅋ
내가 너무 화나서 아빠한테 엄만 어쩜 내 걱정도 안하냐 물어본다는게 잘 지내는것도 아니고 일 계속 다니냐 이거냐 돈이 그렇게 중요하냐 그랬는데 아빤 화내면서 일 잘 다니는게 잘 지내는거지 이렇게 얘기하는데 이거 내가 예민한거야?
내가 알바에서 성희롱 들어도 엄마는 계속 다녀라 장난이겠지 이렇게 말하던 사람이라 내가 더 화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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