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이민정 유튜브 캡처,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이민정이 명절을 앞두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4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쉬는 게 쉬는 게 아닌 추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이민정은 "이제 곧 추석이다. 명절이니까 쉬어서 기분이 좋을 수도 있겠지만, 주부 여러분들은 아이들이 학교에 안 가고 긴 연휴 동안 고생을 하셔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희는 모여서 추석 전날 전을 부치고 차례를 지낸다. 여러분들의 추석 계획은 뭔지 적어달라. 부디 살아서 만나기를"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해 추석, 이민정은 직접 부친 전 인증샷을 공개해 하제를 모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