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하느님께서 심혈을 기울이신 분야입니다.
까니
|2025.10.05 07:25
조회 29 |추천 0
한 달 월급 200만원을 음악에 쏟아부어 보십시요.
그 어느 것도, 가격대비 음악이 주는 그 만족감은,
어느것보다 훨씬 큰 가격대비 만족감을 주기에 아끼지 말고,
한달은 푹 쉬었다고 여김과 동시에
그 한달임금을 음악장비를 고급으로 바꾸는데,
투자해 보십시요.
음악은 하느님께서 창조하시는데,
많은 노력을 쏟아부으신 흔적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주식에 투자해서 200만원을 잃어 버린셈치고,
하느님의 다음 창조세계의 수준을 이 비용으로도 알 수도 있다면, 오히려 우리같은 믿는자에게는 실이 아니라,
득이 되지 않겠습니까.
하느님께서는, 노동이나 헬스나 음악에
엄청난 심혈을 쏟아붓고 계심을,
저는 가끔 느낄때가 있기에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또, 제6계명인 "간음하지말라"는 계명도 말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못 들은 셈 치십시요.
또, 음악에 투자하여, 고급진 사운드의 소리는,
하느님에 대한 경외심마저 들수 있을뿐만 아니라,
언제어디서나 장소에 특별히 구애받지 않는 등
우리가 그토록 돈쓰는데 고려하는 가성비 측면에서도
고급진 음악장비구입은
거의 최고일 것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게다가 어디에나 들을 수 있지 않는가.
쉬는 시간 틈날때마다,
웅장한 울림과 감동을 매일 들을 수 있기에,
아낌없이 음악을 듣는것은
하느님께서 특별히 심혈을 기울이신 분야가 음악이라는
개인적인 의견에 합당하게도
가격대비 월등한 만족감을 준다고 여겨집니다.
아까운게 아니다.
음악은, 가성비가 매우 뛰어난 품목이다.
더군다나 음악장비를 후진것으로 그냥 사는 것은
가성비를 생각하지 않는 등,
이처럼, 돈낭비 그 자체인 어리석은 행동은 없다.
정말 요즘의 음악수준을 모른다는게
여실히 드러나서 슬프다.
이왕이면 천국을 결정해보려고 사는 음악장비인데,
싼 값보다는 천국의 매력에 매료되어 보려고 작정 한다면,
천국과 가장 가까운 최소한의 수준인 200만원정도되는
음악장비를 구매하라는 얘기다.
다른 것도 아니라,
천국에 대한 결정을 짓기위한 초석인데,
어찌 이 지극히 큰 중대한 결정사일지도 모르는 결정에도
돈을 아끼려는 어리석음을 보이진 말자.
당신은 한달을 쉬었다고 여기면 안되겠는가.
아쉽다. 반대로 샀다면,
천국의 음악수준이 어떠한가.
이제 알겠는가.
하느님의 창조수준에 놀라울 준비에,
이제 막 발을 담근것밖에 안된다.
어떠한가.
놀랍도록 휘황찬란한 데다가,
여태까지 느껴본적이 없는 웅장함이
소리를 통해 가감없이 전해지고 있지 않은가.
주식에 200만원을 손해본셈 치고,
천국에 혀를 잠깐 대고 맛보아라.
이것저것 의욕도 없고,
지금의 우리들은 오히려 사는게 죽는것보다 못하다고
또는 무의미하다고 느껴지는 수준인데,
삶의 활력과 진정한 삶의 목표를 다시 재설정하게 해준다는
이 포인트만으로도,
나에게 삶에 흥미를 가질수 있게 해줄수 있다는 확률이
존재한다는 작은 의미만으로도
200만원은 아까운게 아니다.
오히려 돈이 아깝다는 핑계로
200만원을 다 음악장비를 구하는데 쓰지 않고,
50만원 혹은 100만원을 쓰고도,
천국에 잠깐 맛을 보았다고 하는
미련한자가 더 불쌍하다.
천국을 알아보겠다는 데, 100만원이라니.
그렇게나 적은 돈으로
최신장비로 인한 천국에나 다녀올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과거나 회상하는것이지
미래나 다녀올수 있겠습니까.
그만큼, 돈이 아까운 마음에
수준에 도달하지 않는 장비를 구입한다면,
돈을 그냥 쓰레기통에 100만원을 버리는 꼴이기에
나는 매우 강력하게 이야기를 해야 하겠습니다.
어느 정도의 퀄리티 즉, 수준은 갖추는것.
이것이 전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전혀 아닙니다.
생각을 고쳐 먹어야 할 정도로,
아니 그냥 돈을 버리는 행위와 똑같다고
강하게 말해야 할 정도로,
의외로 어느정도의 수준은 갖춘다는게,
매우 중요하다는게 포인트입니다.
전혀 느껴본 적이 다른세계가 내 귀를 통해
그 떨릴듯한 웅장함이 전해지는데,
게다가 나는 다른것도 아니고
천국을 알아보겠다는 중대한 기로 한가운데 서 있는데,
주식에서 200만원을 잃어버린게 무슨 대수인가.
아니,
한달을 쉬었다는게 무슨 대수로운 일인가.
나는 천국을 알수 있다면,
200만원이 아니라 300만원도 버릴수 있다.
내가 무직이 아니라, 돈을 버는 직장인이라도
기꺼이 가성비만 아니라,
하느님께서 심혈을 기울이신 분야가
음악이라는 사실에서도 말이다.
천국을 알수 있는데,
또 내 삶이 무료함을 벗어나,
다시 삶을 가동시키는 활력을 줄수 있는게 음악인데,
나의 삶은 현재에 두느냐 천국에 목표를 두느냐를 정하는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데도,
어찌 200만원이 아까울수 있는가.
그냥 길을 가다 고급차를 실수로 긁은셈치는 것도,
돈을 아낍게 여기지 않을수도 있는
하나의 대안이다.
천국이 어떠한 세계인지가 진심어린 마음으로
진짜 궁금하다면,
한달을 쉬었다고 여기셈치고,
아끼지 말아라.
작은 것을 너무 중요시하다가,
큰 것을 놓치는 경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은 돈을 잃어버리는게
아니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