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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결혼' 김가은윤선우, 맞춤제작 결혼반지로 번갈아 프러포즈 '성공'

쓰니 |2025.10.05 08:41
조회 27 |추천 0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김가은 윤선우 예비부부가 결혼반지로 프러포즈했다.

김가은은 지난 29일 본인 채널에 예비신랑 윤선우와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김가은 윤선우는 배송받은 결혼반지를 언박싱했다. 김가은은 "둘 다 반지를 잘 안 끼고 화려한 걸 안 좋아해서 최대한 심플하고 깔끔한 느낌으로 두 달 전에 제작 맡겼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반지는 보석이 붙었거나, 독특한 디자인 없는 단순한 링 형태였다. 김가은은 "아무것도 없고 심플하다. (반지)안에 결혼 날짜를 새겼다"며 특별한 부분을 짚었다.

윤선우가 먼저 김가은 손에 반지를 껴주며 "나랑 결혼해줄래?"라고 청혼했지만, 김가은은 대답 대신 웃었다.

이어 윤선우가 "나도 껴줘"라고 요청했고, 김가은이 "나랑 결혼해줄래?"라고 청혼했다. 윤선우 역시 침묵을 지켜 둘은 깔깔 웃었다.

커플은 "딱 예쁘다, 심플하다. 이것이 우리의 결혼반지"라고 자랑하며 신혼생활의 달달함을 보였다.

윤선우 김가은은 10년 열애 끝에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김가은 채널)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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