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유정, 꽃보다 화사한 우아함…귀성길에 전한 가을 같은 인사

쓰니 |2025.10.05 09:51
조회 29 |추천 0
배우 김유정이 화사한 비주얼로 추석 연휴 분위기를 물들였다.

김유정은 5일 자신의 SNS에 “사랑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크림빛 원피스를 입고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밝은 푸른 배경 앞에서 대비되는 화이트 톤의 드레스는 김유정의 깨끗한 이미지와 잘 어우러졌다. 손에 든 붉은 네리네 꽃과 노란 온시디움이 어우러지며 마치 한 폭의 화보를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맑은 피부톤이 그녀만의 우아한 분위기를 한층 더 살렸다.

 사진=김유정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거울 앞에서 포니테일 헤어로 변신한 김유정의 청순한 모습이 포착됐다. 조명 아래에서 은은히 빛나는 미소가 ‘꽃보다 김유정’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했다.

사진=김유정 SNS사진=김유정 SNS추석 연휴를 맞아 김유정은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하며 “사랑해”라는 짧은 메시지로 마음을 표현했다. 팬들은 “귀성길 스트레스가 사라진다”, “이건 향기 테러다”, “꽃이 지는 이유가 김유정 때문”이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유정 SNS사진=김유정 SNS한편 김유정은 오는 11월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친애하는 X’에서 배우 김도훈과 호흡을 맞춘다. 이번 작품에서 김유정은 강렬한 서사와 섬세한 감정 연기로 또 한 번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