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전 축구선수 송종국, 배우 박연수 딸 골프선수 송지아의 폭풍 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박연수는 10월 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진짜 이제 너 으른 되는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크업을 한 송지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 박연수를 쏙 빼닮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수 겸 배우 수지의 분위기도 느껴진다.
박연수는 "자기도 꾸미면 이쁘다고 골프복만 입다가 원피스 처음 입은 날. 화장도 좀 하고 보기 좋다~ 헤어 디자이너 바뀌니 진짜 사람이 달라지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연수는 지난 2006년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해 슬하에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결혼 9년 만에 이혼했으며, 두 아이들은 박연수가 양육 중이다.
딸 송지아가 현재 골프선수로 활동 중인 가운데, 박연수는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를 통해 대형 기획사에서 연락이 많이 왔다며 "JYP에서는 미팅도 아니고 계약을 하자고 하더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