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유정이 한층 성숙해진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유정은 10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ewe”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화보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유정은 파란 배경 앞에서 화려한 색감의 꽃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보리 컬러의 드레스에 자연스럽게 늘어진 흑발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청초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깊은 눈빛, 성숙미가 물씬 풍기는 표정 연기가 인상적이다. 소녀에서 완벽히 벗어나,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는 순간이다. 팬들은 “이제는 아역이 아닌 완성형 배우”, “존재 자체가 화보다”, “그냥 인형 같다” 등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김유정은 오는 11월 6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로 컴백한다. '친애하는 X'는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과, 그녀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그린다.Copyright ⓒ 마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