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할아버지 돌아가시면서 내 남동생(유일한 남자손자)한테 특정 형태의 자산을 100% 물려준다 유언 남기심.
아빠 형제 4남매인데 삼촌네들은 말할 것도 없고 말년 내내 곁에서 모시고 산 고모한테도 한푼이 안떨어졌다더라.
성묘하러 내려가니까 고모가 찾아온대서 우리 가족들 도망다니다 지금 막 수도권 올라옴.
고모는 동생한테 너 혼자 할배할매 증조할매할배 제사 평생 다 맡을 자신 있냐고 고함지르고..
동생놈이 안나눠주면 네 집 사람들이 판사님 앞에서 정모하게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