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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한테 여자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다하라고 했거든요..

ㅇㅇ |2025.10.06 17:27
조회 2,304 |추천 1
이제 결혼을 생각할 나이가 되고 자신의 모든일에 책임을 지는 나이고 보니
추석이라 마음도 더 다잡게 되고  가슴속 웅장한 기백이 살아나더이다.
그래서 여친한테  우리 사귄지 얼마나 됬지?  자문을 시키니깐 3년다 되간다그러길래
우리가 이제 오랜시간을 만났으니  가벼운 만남은 아니었다 생각한다고 운을 떼면서
우리가 결혼을 하게 되고 같이 살게되면 서로에게 평생을 헌신하는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결혼생활이 지속할수 있는거다.
서로 이기심을 갖게되면 결별의 파탄 씨앗이 움틀테니  서로를 위해 맡은바 책임을 지고 살아야 한다.
너는 여자니 여자로서의 사명과 의무 책임을 다하라.
나는 남자로서의 사명과 의무 책임을 다하겠다. 하니깐
여친이 무섭게 왜 그러냐면서 장난으로 받아들이길래
아직도 철이 안든것이냐?  아직도 치기가 남아있는것이냐?
그런 마음가짐이라면  앞으로 나를 못볼것이다.  잘 생각하고 말을 하도록 하라.
고 했거든요?
근데 갑자기 뭐하는거냐면서  재미없으니깐 장난치지 말라고 하길래 그냥 뒤돌아서 오긴 왔는데
좀 또라이 같아 보이나요?
어제부터 진짜 전화가 30통 이상이 왔고 문자에 카톡에 잔뜩 와도 읽지는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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