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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지연, 황재균과 이혼 후 첫 추석…더 예뻐진 인형 미모

쓰니 |2025.10.06 19:25
조회 152 |추천 0

 그룹 티아라 멤버 겸 배우 지연이 근황을 전했다. / 지연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겸 배우 지연이 추석 인사를 전하며 근황을 전했다.

지연은 지난 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베이지색 티셔츠에 그레이 데님 팬츠를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쭉 내밀며 애교 넘치는 표정을 짓는 모습은 여전히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낸다.

또한 유난히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인형 같은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한편 지연은 2022년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한 후 지난해 11월 법적으로 이혼했다. 당시 그는 "서로 합의하에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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