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있음. 명절때마다 우리가족 돈때문에 시끄러워짐
언니가 항상 대학교졸업하고도 직장인 다닐때쯤부터 큰아빠한테 돈 내줬어 근데 아빠랑 고모나 위에 어른들한테 언니가 받기싫타면서 거부 하는거임 그냥 주고싶은건가 싶어서 그냥 냅뒀어.. 근데 명절때마다 할머니댁 갈라고해... 근데 왜 갈수록 명절때마다 어른들이 주는용돈에는 받는거 싫어하면서(받아라고 하면 '어휴 괜찮아요 안 받을래요" 이럼) 내가 어른들한테 용돈 받을러고하면 그리 왜 자기는 받는거만 하냐고 하고 짜증내더라 그리고 아빠가 시켜서 언니가 큰아빠한테5만원 주기로 했기때문인데 아빠뒤에서는 나한테 왜 받기만 하면서 내욕함 엄마는 또 맞장구 쳐주고.. 차라리 주질 말고 자기도 받던지 하라고 하면 싸움나고;; 명절때마다 이래야되나 싶음... 그리고 나랑 언니는 나이 차이 많이 나지않아 4살 차이 정도? 언니는 29살 나는 25살
근데 꼭 용돈 주는거에 공평해야되나.. 난 받기만 좋은거니까 받기만한데 그냥 사촌조카한테만 돈 줄까..ㅜ 스트레스받는 기분이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