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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살해협박국민석방해야]자신들이 사실상 내란에 협조하던 것은 처벌하지 않고

천주교의민단 |2025.10.07 14:54
조회 26 |추천 0

자신들이 사실상 내란에 협조하던 것은 처벌하지 않고국민들이 저항하는 것은 처벌한다그것이 일제 강점기에서 뿌리 내린정치의 권위주의인 것입니다.그것이 군사 정변의 기고 만장이 늘 일어나는 원동력이다그것이 수요자 중심의 미사를 하라며가톨릭 굿뉴스에 몰려와서 12년이 넘어 가도록잘못된 약관의 구성으로 신자들을 내쫓고 있는 그들이 가진 원칙에해당한다고 보아 사회 전반으로 군사 정변의 논리의 악영향이 치달아오고 있었습니다.그 사람들을 모두 내쫓으라는 것이 대한민국 경찰, 검찰, 사법부가 했어야 하는 일이지만검경 사법부 누구도 건드리지 못하는 그런 어둠의 세력이 우리 나라에 누구인가밝히는 것이 중요하고 여기 네이트판은 왜 수사를 안합니까국민들의 피해에 대해서는 눈하나 깜짝하지 않는 이런 나라가어떻게 우리 헌법을 인정하고 있는 나라입니까?이런 드러운 근현대화를 보았나당장 석방 시키시기 바랍니다.정치인들이 정치를 엉망으로 ㅎ서 국민들을 다 전과자 만드는 이런 드렁누 나라?당장 국힘 해산해야지 그러면안합니까어디 이렇게 드러운 정당이 대한민국에 또 있어?지금이 날짜가 얼마이고 그래놓고 아직도 국회의원이고떡값을 몇 백만원을 쳐 먹었어?그 분은 떡값드렸나그 우리 국민은?국민들이 정치인들 때문에전과자가 되는 나라가 말이 되나?해당 정당이 해산되었다면혹은 내란에 대한 사실상 빠른 처리를 반대하여국민들을 불안하게 한 이들을 정당 해산하고처벌할 수 있는 정의가 신속하게 구현되는 나라였다면해당 범죄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고그런 어둠의 세력이 무려 10개월 넘게 활보하며정치를 한다며여태 떡값은 다 받아 챙기고 있으니국민들이 화가 나 있는 것은정상이고이 나라에서 공정과 정의는 무너진지 오래입니다.그러니 이진숙이 법원의 결정 등을 들먹이며큰 소리 치고 있는 이 나라가대한민국이 맞느냐라는 기초적인 물음을 던질 수 밖에 없고이런 더러운 정치를 누가 하라고 했는가당장 피해자들은 전국민이니
내란을 일으킨 모든 정치인들그렇게 윤석열 신당까지 다해서전부당장 정당 해산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국민은 즉각 석방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국민은 이런 10개월 간의 사건 전개가 아니었다면절대로 이런 일로 처벌되지 않을 것입니다.국민들에게 느껴지는 상식 수준의 공정과 정의가 이미 사라진 이 나라에서국민들의 정당한 저항이 처벌 된다면그것은 하느님 앞에 대죄를 짓는 것이며고해성사 없이 구원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이러한 사회 혼란을 처벌로 막는 것이 아니라반드시 원인을 해결하고 처리하여 막는 것이 늘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되는 것입니다.단 한 사람도 남김 없이 국민의힘 의원을 체포하지 못한다면이 나라의 정의는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는 것이다라고선언해야 합니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천주교 수원교구장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언제나우리의모두의 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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