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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부, 부국제서 본 영화 뭐길래? 고아성 “감사합니다” 하트 인사

쓰니 |2025.10.08 11:22
조회 50 |추천 0

 고아성/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고아성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티캐스트가 운영하는 예술영화관 ‘씨네큐브’의 25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 영화 '극장의 시간들'은 최근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과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9월 20일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에서 열린 두 번째 공식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GV)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대통령 부부는 영화를 관람한 뒤 감독과 배우들이 참여한 GV에 함께하며 영화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였다.

당시 고아성은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극장의 시간들' 야외 무대인사에서 "극장이란 얼마나 소중한지 영화가 추억이 되고 싶지 않은 마음으로 이 작품을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이 사랑해 줘서 감회가 새롭다"며 "대통령님께서 상영 GV를 함께해줘서 뜻깊은 부산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고아성은 개인 계정에도 "이렇게 작은 영화를 찾아주시다니..감사합니다 대통령님!♥"이라는 글과 함께 이 대통령과 악수를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극장의 시간들'은 씨네큐브 25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극장이라는 공간과 예술영화의 의미를 재조명하기 위해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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