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황보라가 아이를 위한 경제 활동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10월 7일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23년차 여배우 황보라 재산 공개... 통장, 명품백, 금고까지 탈탈 털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황보라는 집을 공개하면서 금고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금고에는 아들 우인 군의 돌잔치 선물로 받은 돌 반지와 함께 골드바도 가득 있었다. 골드바들은 돌반지들을 모아 바꾼 것이라고.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황보라는 한 50돈 되는 금의 값어치를 묻더니 "3천만 원"이라는 말에 기뻐했다.
뿐만 아니라 황보라는 아들을 위해 만든 여러 통장도 공개했다. 황보라는 "우인이의 자산운용 S&P도 만들었고, 주택청약 통장도 만들었다"며 "엄마가 집 없는 게 서러워서"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황보라는 "우인이 앞으로 된 통장이 많다. 부모가 아이를 위해서 만드는 거다. 제가 돈에 눈을 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11월 배우 김용건 아들이자 하정우 동생 김영훈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난임을 극복하고 지난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