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천체 물리학에서는 빛의 속도를 우주의 물리적인 최고 속도라고 하고있어.
양자 도약도 궁극의 속도가 1c라는 가정하에서 참이 되는 개념인데,
양자의 한 쪽의 값이 결정되면 다른 한 쪽도 값이 결정된다는거지.
확인하는 시점이 시간의 문제일뿐 값이 결정되는것은 같다는건데,
헛 점이 많은 이론이고 깨진 이론이지. 넘어가서
현대 물리학계에서는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움직일수있는 물질을 찾지 못하고있는데,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움직일수있는 광자 우주 추진체를 개발한다면 놀라운일이 될꺼야.
빛의 속도보다 10배, 100배 빠르게 움직이는게 가능한 초광속 우주 추진체를 개발하는거지.
이 기술 하나만으로 천체 물리학의 1000년을 앞 설수있는 모든 물리학적 법칙을 붕괴시킬수있는
초혁신 초격차 기술이라고 할수있는데, 진공의 우주에서 초광속 추진체를 개발하기 위해서,
가장 우선되는것은 우주의 진공 상태의 공간에서 추진을 할수있어야 한다는거야.
이 우주 추진체 및 우주선의 이름은 라이트 세일인데,
광자 반사판을 단 우주 돛단배에 조금 멀리 떨어진 다른 지역에서 레이저를 쏘아 빛이 광자판에 닿아 반사되고
그때 발생하는 광자 압력으로 추진력을 얻어 빛의 속도에 가깝게 움직일수있을꺼라고 고안된 우주 추진체야.
만약 라이트 세일이 빛의 속도보다 빨라지면 어떻게 될까? 더이상 추진이 불가능해져,
왜 그럴까? 빛의 속도는 1c인데 라이트 세일이 1c보다 빨라지는 시점에서 빛이 라이트 세일에 닿지 못하게 되겠지.
닿지 못하닌깐 빛이 되돌아 오지 못해서 블랙홀이 만들어지고, 계속 쫒게 되겠지.
그러다가 라이트 세일이 다른 물질과 충돌하면 전자기파의 일종인 중력파를 발생시키는거야.
블랙홀이 실제 이렇게 우주를 이동하고 충돌후 잔해가 은하계를 이루는거지.
빛보다 더 빠르게 추진하려면 라이트 세일과 레이저를 하나로 묶는게 핵심인데,
NASA와 물리학자들이 80년동안 개발을 실패한 놀라운 과학적 사실이 있지.
물 위에 뜬 배의 광자 반사판 A를 설치하고, B에 레이저를 설치하는거지.
레이저를 발사하면서 레이저 출력을 높이자.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했어.
그런데 반사판이 없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거지.
그리고 레이저를 뒤로 발사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
빛도 엄연하게 입자이기 때문에 방출하면 반작용에 의해서 추진력을 얻어야 하는데,
출력을 높여도 추진력을 얻지 못했어.
왜 그런걸까?
레이저가 빛을 발사할때, 동일한 양 만큼 빛이 레이저 반대편 내부로 방출되면서 운동 에너지 균형을 맞췄던거지.
그래서 레이저의 빛의 방출량은 50%고, 나머지 50%는 내부로 방출되어 추진력을 얻지 못했던거야.
하지만 방출한 50%가 반사판에 닿아 90%를 반사하면 반사된 만큼의 빛만큼 추진력을 얻을수있었던거지.
그래서 이 원리를 이용해서, 인공 위성 앞 부분에 광자 반사판을 설치하고,
인공위성 뒷 부분에 레이저를 설치하고, 원자력 전지와 태양광 발전에서 생기는 전기로,
레이저로 쏘면 레이저가 반사판에 닿아 반사되면서 광자 압력에 의해 추진력을 얻게 되고,
진공의 공간에서 점점 가속 운동을 하다가 빛의 속도를 추월하는거지.
그림에는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A에 레이저가 2개가 설치되어있고,
B에는 광자 반사판이 설치되어있어.
인공 위성 뒤 원통 부분에 레이저를 추가로 설치하면 추진력을 더 높일수있고,
레이저를 쏘아 B 반사판에 닿으면 반사된 빛의 양만큼 추진력을 얻는거지.
200년이 가동 가능한 원자력 전지와 태양광 패널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레이저로 가속운동을 하게 되고,
점증적으로 속도가 높아진 인공위성이 빛의 속도를 넘게 되는거야.
지금은 상상도 못할 빛의 속도 1C보다 더 빠르게 추진이 가능한 양자 광자 추진체를 개발을 성공하는거지.
미래에는 무 중력의 우주선에서 나온 우주 드론이 자기장에 의해서 우주선 주변 공간을 잡아 당겨,
공간에 중력을 만드는 기술이 개발될텐데, 이때 필요한것은 인공 중력을 발생시키는 핵심 기술과 에너지야.
에너지만 충분한다면 인공 중력을 만들수있는 시대가 곧 올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