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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 아들과 중형견1대형견2

ㅇㅇ |2025.10.08 21:48
조회 426 |추천 0

제목부터 상상이나 감?
주택도 아닌 빌라에서.
최근 개훌륭에 나온 보호자 얘긴데, 나도 2살 아기랑 강아지 두마리 키우고 있는 사람임

그 중 리트리버가 아기 물어서 나옴

첫 장면부터 강형욱님이 "솔직한 말로 다 안 키웠으면 좋겠어요" 라고 함

16개월 아기보다 개 3마리가 더 소중하다?
제목 보자마자 바로 들어갔지. 33분 가량 보는 내내 충격을 금치 못 함 ( 작고 진하게 욕 한번 내 뱉기도 함)

근데 결론이 뭔지 알아?
주택으로 이사가겠대.

내가 애청자는 아니지만 영상 보고 여기 글 쓸 줄은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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