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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였다가 와이프 설득해서 아기 낳은 블라남

ㅇㅇ |2025.10.08 22:46
조회 34,976 |추천 16


추천수16
반대수188
베플ㅇㅇ|2025.10.09 02:32
딩크인데 남편이 말 바꿔서 낳았고 심지어 둘 다 육휴 중. 원하지도 않던 애 낳아서 몸 상태도 엉망이라 육휴인 사람과 원하던 애 얻었고 몸 멀쩡한 사람. 누가 더 주도적으로 많이 해야 맞을까? 딩크였는데 어쩌고 떠나도 둘 다 육휴 중이면 당연히 몸 상태가 멀쩡한 사람이 훨씬 많은 걸 감당하는 게 맞지않나? 엄마가 어쩌고는 진짜 개소리다
베플남자넙데데|2025.10.08 23:03
딩크로 결혼해놓고 왜 저지랄 이야? 가족계획은 결혼전에 하는거다.
베플ㅇㅇ|2025.10.09 09:06
여자가 좀 뒤로 빠지니까 씨터를 쓰고 있는데도 남자가 너무 너무 힘들고 육아를 겨우 하고 있다고 말하는게 어이가 없네.
베플ㅇㅇ|2025.10.09 15:13
남자들 생각이 저 모양이니 저출산 저출생이 해결안되는거임 지는 시터쓰면서도 힘들어 뒤지겠으면 우리나라에 널린게 신생아 독박육아하는 엄마들인데 그 여자들은 좀 힘들겠냐? 와 나 애 키우는게 이렇게 힘든거였는데 내가 철이 없어 몰랐네 아 우리 엄마는 나 키운다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흑흑 이 정도 의식의 흐름으로라도 가야 정상인건데 겨우 한다는 생각이 벌써부터 애보기 싫어가지고 몸 갈아 애 낳고 손목 아파서 애기를 들지도 못하는 아내를 두고 왜 내 마누라는 다른집 아내들처럼 육아를 안하는지 애한테 미안하다 흑흑 이딴 생각이나 하는 남자들이 있으니 저출산이고 저출생인거임 애보는게 힘들어? 애 목욕시키는게 힘들어? 그럼 그 무거운 애를 몇달을 뱃속에 데리고 있다가 생살 찢겨가며 배밖으로 낳아놓은 아내 몸은 안힘들겠음? 아내가 겪었을 말그대로의 신체적 고통에조차 1도 공감을 못하면서 뭔 지가 대단한 육아한다고 애한테 미안 타령임? 애한테 미안하기전에 적어도 아내들한테 출산의 부담과 고통을 인간적인 마음으로 이해하는 척이라도 할수 있어야 사람이지 그 기본적인 것도 안되면서 뭔 애를 낳아달라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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