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다툼이 있어 현재까지 말을 안하고 각자 밥 먹고 서로 사생활 간섭을 안하고 있는 부부입니다. 8월부터 가끔 남편이 외박을 해서 물어보면 무슨 상관이냐고 아무 사이도 아닌데.. 라며 욕하고 화를 냅니다. 추석 전날 집에 안들어 오길래 전화를 해도 안받고 카톡을 보내도 답이 없더라구요. 마직막으로 전화 해보자 한 시간이 12시쯤인데 전화를 받더라구요. 지금 차 안이라 전화를 못 받는다며.. 왜 자꾸 전화를 하냐고... 그러면서 바로 끊었어요. 8월부터 지금까지 8번 정도 외박을 하는데...대화를 시도해보려고 해도 성질부터 내고 안되면 힘으로 제압을 하는 상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