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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연휴 끝나자 마자 또 좋은 일.."전액 유기동물 위해"

쓰니 |2025.10.10 19:43
조회 12 |추천 0

 


[OSEN=지민경 기자] 가수 이효리가 추석 연휴가 끝난 직후 또 한 번 선행에 나섰다. 

이효리는 10일 자신의 SNS에 "연휴 잘 보내셨나요~^^ 강아지 티셔츠.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 ^^이번에 고양이예요. 우리를 집으로 데려다주는 커다란 고양이  전액 유기동물을 위해 쓰여집니다 . 많 관 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효리가 유기동물 후원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효리의 내추럴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 8월 강아지들에게 전액 후원되는 티셔츠를 제작한 바 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살이를 이어왔으나 지난해 서울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지난 9월 서울 연희동에 요가원을 개업한 이효리는 직접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하며 수강생들을 만나고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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