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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 자식농사 울었다 “미안해 엄마, 노는 거 줄여 용돈 모아” 감동 가득

쓰니 |2025.10.11 08:52
조회 39 |추천 0

 이윤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이윤미가 딸의 선물에 감격했다.

이윤미는 10월 1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너무 비싸서 용돈 모아 사느라 좀 늦었다고. 미안하다고"라며 딸에게서 선물 받은 캔들을 공유했다.

그는 "이번 달에는 친구들 만나는 거 줄일 거라며. 수줍게 내미는 선물. 엄마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이라고 해 감동을 안겼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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