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양세형/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전소민, 양세형이 '런닝맨'에 뜬다.
10월 11일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전소민, 양세형은 최근 SBS '런닝맨' 녹화에 참여했다.
'런닝맨' 고정 멤버로 7년여간 활약한 전소민은 지난 2023년 12월 '런닝맨'에서 하차했다. 지난해 12월 게스트로 출연한데 이어 1년여만에 다시 게스트로 나서게 됐다.
'런닝맨' 고정 멤버 양세찬의 친형인 양세형은 처음으로 '런닝맨'에 출연하게 됐다. 평소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돈독한 형제 케미를 보여줬던 두 사람이 '런닝맨'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건강 문제로 휴식기에 들어간 지예은은 이날 '런닝맨' 녹화에 참여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