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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에너지차 해수담수화의 혁신성.jpg

GravityNgc |2025.10.11 14:55
조회 15 |추천 0

 

물이 부족한 현 시대에, 


물을 무제한으로 퍼낼수있는 우물을 만들수있다면 굉장히 혁신적이겠지.


원리는 간단해, 바로 위치에너지 차이를 이용하는거야.


해수면보다 해발고도 -900m까지 땅을 파나개 되면 위치에너지 차이가 약 90bar가 발생하는데,


이 압력차이를 이용해서, 해수가 멤브레인 필터를 통과하도록 만들고,


우물에는 민물을 저장하고, 고농축 염분 해수를 햇빛에 말려서, 


소금을 체취하거나 염분차 발전에 사용하는 원료로 사용하는거야.


 


오른쪽 부분이 바닷물인데,


해수 스크린이 E 부분에서 위치에너지 차이에 따라서, 바닷물이 지하 해수 담수화 시설인


D로 들어오는거야. 이때 D에있는 멤브레인 필터를 통과해서 민물은 해발고도 -900M에 설치된 우물에 저장되고,


고농축 해수는 따로 분리해서 회수하는거지.


고농축 해수에서 한번 더 멤브레인 필터를 가동해서, 40퍼밀까지 농축할수있어.


그리고 고농축 해수는 따로 자원화 하는거지.


사진에 보면 A에서 물을 퍼가는데, A에서 물을 퍼내는 양과 B에서 해수가 담수화 되는 양이 같다면


물을 무제한으로 만들수있는데,


바닷물의 수위와 우물의 수위차가 클수록 담수화 되는 속도가 달라지는거야.


그래서 최저 수위까지 낮춰두고, 물을 퍼내는양과 담수화하는 양을 맞추는거지.


멤브레인 필터를 통과하면서 생긴 민물이 터빈을 돌리게 해서 전기를 생산할수있는데,


멤브레인 필터를 통과하는 해수의 압력이 30bar가 최적이라면 30bar수준이 되게 하는거야.


파이프관의 차이를 주는거지. 


물이 떨어지면서 당기는 압력이 멤브레인 필터의 해수를 당기는데,


이 압력을 30bar로 유지하는거야. 


그래서 초기에 해수 담수화 시설을 펌프로 가동해야 어느순간부터 펌프를 정지해도 담수화가 이루어지는거지.


이 위치에너지차 해수 담수화 시설이 만들어지면 전기 사용 없이,


전기를 생산하면서 우물에 물을 체워넣고, 고농축 해수도 얻을수있는데,


이 물을 퍼내는데에만 전기를 사용하면돼.


해발고도 -900m의 마르지 않는 우물이 만들어지는거지.


물 사용량이 높은 지역일수록 규모를 더 크게 만들면 되는데, 더 많은 전기를 생산하며,


고농축 해수로 전기를 생산하거나 소금을 생산할수있어서,


소금을 생산하는데 사용되는 비용도 줄일수있기 때문에,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할수있는 가장 혁신적인 사업이 되는거야.


멤브레인 필터 공장을 크게 세워서 주기적으로 유지 보수 공급하면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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