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원래 창문 자주 닦음 그리고 비올때 방충망 닦아야 됀데서
창문 닦으려고 배란다에 있는데 말소리가 나서 내다 봤더니
이웃 아줌마가 나가는 소리 였음
근데 무슨 죄를 졌나? 갑자기 저 집이 내다 보고 있다고함
그 집 아재가 진짜 피해의식 진짜 심각함
티비보고 웃는 소리만 들려도 자기네 얘기 한 줄 알고
오토바이 타는 자기자식 친구들한테 헛소리 시켜 놓음
지난번에도 창문 닦는데 자기네 일부러 내다 본 줄 착각하고
밖에서 다른사람에게 내다보고 있더라고 짓거리는 소리 들림
걍 창문 열려 있는데 다 들린다 이쯤 되면 일부러 그러는거 아님?그 집에서 맨날 남의집 나가거나 들어오는 소리만 듣고 있다가
일부러 기침 소리 내고 어디 나가는가 보다고 하고 그러더니
뭐 눈에는 뭐 만 보인다고 하 진짜 정신병 짜증남
자기가 할일없이 이상한짓 하면서 계속 남 이상하게 만드는거임마스크 쓰는거 가지고도 이상하게 만드는데? ㅋㅋ
그리고 얼마나 더 찔리는게 많은지 그냥 이렇게 하소연이 아니라뒤에서 개솔 시켜놓고 입털기 바쁨
지는 다른사람에게 입털고 여기 글 올리는건 찔리는듯?
더 웃기는건 이걸 또 자식 친구들이 보고 알려주는지
자식이 알려주는건지 이런글 올리는걸 즉시 안다는건
자기네가 개솔 글 올리고 지우고 여론조작이라도 하듯
뒤에서 개솔 하고 있다고 인정하는 거네? ㅎㅎ
지네가 그러고 있으면서 어이가 없음
신경 안쓰고 무시 하고 있었더니 뭐 잘 난줄 아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