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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돼지 |2025.10.13 00:35
조회 291 |추천 0
집에 들어왔는데
또 몸이 아파
괴짜야
평상시에 널 걱정했었는데
몸 약한거같아서..생각보댜
자주 아픈 너같아서..
내가 걱정할 처지가 아닌것같아..


널 안본지꽤 됐는데 벌써4주가
되가는데..
벌써 보고싶으면 안되는데..


자꾸 보고싶어..



너품에 안겨있으면
빨리나을려나..



나 생각보다 몸이 약한가봐
또 아픈걸보니.


괴짜야..
넌 아프지않았으면 해
넌 아프지마..
아프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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