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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갖자는 다 거짓말

llIlIlllIllll |2025.10.13 05:08
조회 279 |추천 1
짧으면 짧고 길다면 긴...3년 이라는 시간
권태기 라는 말 뒤에 숨어 너는 다른 남자를 만났지

나는 그것도 모르고 시간을 갖자는 말에 미안하고 속상해서
잠도 못 자고 밤새우고

고민의 시간이 끝나고 만나서 이야기 하자니까.
결국 "얼굴 보기 싫다." "너랑은 헤어질꺼다."
라고 아무런 감정없이 내뱉은 그말 이 또한 나의 잘못인 줄 알았으나,

결국 최근에 알게 된 남자와 만나기 위해 내가 제풀에 꺾이는 걸 기다려 한 사람 마음 병신으로 만들어 놓고 헤어지자마자 그 남자를 불러 만나는 너를 보며,

네가 한 행동이 돌고 돌아 피눈물 나는 상황이 오기만을 간절히 바라.

과연 니가 이 글을 읽는 날이 올지는 모르지만, 제발 읽기를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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