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혜 이혼 7년 만에 황동주와 결혼 소식 "제 신랑입니다"
배우 박은혜가 이혼 7년 만에 ‘신랑 공개’ 게시물로 시선을 끌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12일 그녀는 자신의 SNS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과 함께 “제 신랑입니다”라는 문구를 올려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 속 상대는 배우 황동주로, 두 사람은 KBS1 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박은혜는 게시물 말미에 “드라마 속 이야기니 놀라지 마세요”라며 실제 결혼이 아님을 덧붙였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진짜 결혼인 줄 알았다”,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케미를 응원했다. 1977년생 박은혜는 쌍둥이 아들의 엄마로, 최근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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