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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는 어디 가고… 김우빈, 9년 만에 재회한 수지와 다정 투샷 [RE:스타]

쓰니 |2025.10.13 13:59
조회 197 |추천 0

 


배우 겸 모델 김우빈이 배우 겸 가수 수지와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10일 김우빈은 자신의 계정에 "키카영이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의 촬영장에서 수지와 함께 촬영한 모습과 배우 고규필, 김미경과 함께한 모습도 담겨 있었다. 특히 지난 2016년 방송된 KBS2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9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답게 다정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시밀러 룩을 연상케 하는 두 사람의 패션도 훈훈한 드라마 촬영 모습에 한몫했다. 또, 김우빈은 지난 2013년 '상속자들' 방영 당시 유명했고,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눈물의 밥상' 신을 함께 촬영한 김미경과는 12년 만에 재회해 어깨동무를 한 모습을 보여줘 따뜻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수지는 해당 게시물에 "발음이 아직도 그대로라고?"라는 댓글과 망치 이모티콘을 첨부해 드라마 속 케미를 현실에서도 보여줬다. 누리꾼들도 "둘이 잘 어울린다", "너무 예쁘다", "한 번 더 정주행 하러 간다" 등의 반응으로 두 사람의 케미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지난 3일 공개된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드라마는 김우빈과 수지의 재회로도 화제였지만 드라마 '태양의 후예', '상속자들',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등을 집필한 김은숙 작가의 신작이어서 더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공개 직후 호평과 혹평이 함께해 성공 여부에 대해 의견이 많았지만 걱정이 무색할 만큼 공개 직후부터 현재까지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브라질, 체코, 인도, 태국, 모로코 등 전 세계 46개국 TOP 10 리스트에도 이름을 올려 글로벌한 인기를 만끽하고 있다.
지난 2008년 모델로 데뷔한 김우빈은 지난 2015년 동료 배우 신민아와 열애를 인정하고 10년째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7년에는 비인두암 판정을 받아 화제가 됐고, 2년 후 완치 판정을 받았음을 밝히며 대중들의 큰 응원을 받은 바 있다. 김우빈은 오는 17일 tvN 예능 '콩콩팡팡 (콩 심은 데서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예능 '콩콩팡팡'은 찐친 삼 인방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순도 100% 멕시코 자유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에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사진= 김우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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