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는 아파트 가격이 지금 20억정도인데 우리엄빠 진짜 검소하게살음
엄마한테 그냥 싼 아파트로 이사해서 차라리 남는돈 해외여행도 더 자주가고 쇼핑도 가면 안되냐고 했는데 엄마가 화냄;;
난 친구랑 브런치카페 가는거 좋아하고 커피도 그냥 맨날 밖에서 종류 바꿔가면서 먹는거 좋아하는데 엄마는 돈낭비라고 친구랑 가라하고 나랑 안가줌 (돈쓰는거 엄마돈아니고 내가 알바해서 번거임 나 미국유학할때도 TA 알바하면서 생활비는 내가벌었음)
근데 서울 살면서 이런거 안누리면 왜 수도권을 고집하는건지 모르겠어 우리 엄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