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는 아닌데
혼잣말로
흠~
자.. 어디 한 번..
호로록(음료 마시는 소리)
씁..
이딴 소리를 소근거리는데 스카 조용하니까 다 들렸단 말이야
나중에 조용히 해주세요 쪽지 한 6개는 기본으로 수준으로..
그래서 ㅅㅂ 미친 새낀가 신종 어그로인가 지 빼고 사람들 다 쫓아내려고? ㅈ까 꺼져 절대 안 나가
ㅇㅈㄹ하면서 걍 뿌득뿌득 참았는데
물 마시러 나가면서 보니까 머리 ㅈㄴ희끗한 중장년 할저씨임
뭐 열심히 공부하는데 또 갑자기 측은해지고
막 키오스크 어려워하고 요즘 문화 잘 모르는 아빠 생각나가지고
하 아저씨 여기 ㅈㄴ조용히 해야 하는 데라고요ㅠ.. 그래도 열심히 하세요..
이 수준으로 맘 풀림.. 시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