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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조이 양측 열애 인정..가요계 4살차 커플 탄생[종합]

쓰니 |2025.10.13 21:06
조회 27 |추천 0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가요계 또 한 쌍의 커플이 탄생했다.

가수 크러쉬(29, 신효섭)와 그룹 레드벨벳 조이(25, 박수영)가 열애를 시작했다.

23일 크러쉬 소속사 피네이션은 스타뉴스에 "두 사람이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고 만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조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스타뉴스에 이 같이 답했다.

크러쉬와 열애를 인정한 조이는 레드벨벳 멤버 중 첫 공개열애의 주인공이 됐다.

크러쉬(왼쪽), 조이 /사진=스타뉴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발표한 크러쉬 홈메이드 시리즈 첫 번째 싱글인 '자나깨나'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음원 발매 당시 두 사람은 음색 뿐만 아니라 메이킹 영상 속에서도 달달한 케미를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또 조이는 크러쉬와 첫 만남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야 성덕(성공한 덕후)"라는 글과 함께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반려견을 키우는 공통점이 있는 두 사람은 함께 산책을 즐기는 등 소박한 데이트를 즐겨온 것으로 전해진다.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1992년생 크러쉬는 2012년 치타와 함께 결성한 마스터피스로 데뷔, 이후 같은 해 12월에 테이크원이 피처링한 '레드 드레스'로 솔로로 재출발했다.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OST '잠 못 드는 밤', '도깨비' OST '뷰티풀' 등 다양한 히트곡을 남기며 음원강자 반열에 올랐다. 2020년 11월 12일 훈련소에 입소 후 현재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이다.

조이는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해 '아이스크림 케이크' '덤덤' '러시안 룰렛' '피카부' '빨간 맛'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5월 발표한 첫 솔로 앨범 '안녕'도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돌'로도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레드벨벳은 새 미니앨범 '퀸덤'을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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