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조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크러쉬 소속사 피네이션 측 관계자는 역시 “확인 결과, 크러쉬가 조이와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고 알렸다.
크러쉬 조이 열애 인정 사진=DB, 천정환 기자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20일 크러쉬의 홈메이드 시리즈 첫 번째 싱글 ‘자나깨나’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친분을 유지하다가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보인다.한편 1992년생인 크러쉬는 ‘허그 미’ ‘소파’ ‘오아시스’ ‘잊어버리지마’ ‘뷰티풀’ 등의 곡을 히트시키며 음원강자로 우뚝섰다. 현재 그는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 중이다.
조이는 1996년생으로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했다. ‘빨간맛’ ‘러시안 루렛’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으며, 지난 5월 첫 솔로 앨범 ‘안녕’을 발표하기도 했다. 또한 배우로서도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