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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진짜 이야기

쫄보겁쟁이 |2025.10.13 22:15
조회 289 |추천 3
나는 어릴때부터 왕따였어
초등학교때부터 여자애들이 미워함
왜냐고???예쁘고 공부도 잘하고 집도 잘사니까 재수없대
1학기만 되면 새친구가 생겨 나보고 친하게 지내제
내가 옷도 잘입고 예쁘고 공부도 잘하니까
근데 막학기만 되면 난 왕따야
화장실에 있는데 야 쟤 재수 없지 않냐 왕따 시키자
잘난척 하는거 너무 재수 없어 모의작당 하더라
근데 난 괜찮았어 가난하고 못생긴 애들이 당하는것 보다
잘난 내가 당하니까 다행이라 생각했어
근데 대학교에서는 왕따 안당할줄 알았어
근데 동아리도 가입 안시켜주더라 나는 힙합동아리 가고 싶었는데 1학년때 아무리 돌아다녀도 다 거절하더라ㅜㅜㅜ
그리고 학식도 혼자 먹고 다니고 떡볶이도 혼자 먹고 다니다가 2학년때 처음 내 얼굴 예쁘고 미술 잘하는 애가 처음으로
같이 밥먹자고 다가왔었어 그 애 아직도 기억해
내 진짜 고마운 친구야ㅠㅠㅠ나는 그 친구덕분에
돈까스도 먹으러 다니고 봉골레 스파게티도 먹고
물국수도 먹으러 다니고 카페도 같이 다니고
진짜 내 친구 트와이스 나연 닮았음
그래서 내 배경화면 트와이스 나연임
내 친구 너무 예쁘고 착하고 미술 잘하고 집도 잘살고
나는 그 친구 너무 고마워해 내가 제일 좋아했던 친구야
나는 아직도 그리워ㅜㅜㅜ그 친구가 진짜 너무 고마운 친구였어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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