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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67세

ㅇㅇ |2025.10.13 23:56
조회 8,923 |추천 25
시어머니께서 저한테 뭐 못마땅한게 있으시면
째려보거나 눈을 흘기셔요….
무슨 애들도 아니고
유치하고 어이없고 나이 헛 드신분같아요….

그래서 더 연락하기 싫고 ㅜㅜ
참 쉽지 않네요…
추천수25
반대수1
베플ㅇㅇ|2025.10.15 10:40
어머니 눈 찢어지시겠어요 하면서 깔깔 웃어요
베플남자ㅇㅇ|2025.10.15 11:01
거의 안 봐야 할 하급 인간이오. 1년에 2번 이상 만나지 마시오. 연락은 하지 마시오. 저런 인간과 무슨 연락입니까 ?
베플|2025.10.15 10:52
왜 그러시냐고 되물어보세요
베플00|2025.10.15 10:34
같이 째려 보세요..왜? 남의 집 귀한 딸 을 노려 보실까..나는 맞다이로 까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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