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40대 알바 주부...이름은 j
부업... 다음카페 주인....
배우자... 식당 종업원....
나.... j의 수많은 남자중 1명....
나는 j를 3번째 만나는날 우리는 모텔을 갔다....그후로 만나면 계속...그렇케 2달... 카페의 임원을하란다...ok....
그후 약 5개월이 지나고..나는 모텔에 가는것을 조금 멀리하였다... 그렇케 2 달이 좀 지나고... 카페의 임원이 또 한명 생기었다 ...그역시 나와 같은 존재.... 그렇케 생긴 카페인원만 9명.... 역시 나와 같은 존재...그녀의 아들은 신학교 3수를 하고 천주교 신학 대학을 들어갔다... 그 후로는 코스가 하나더 생기었다.... 모텔 다음 성당에서 고해성사....글고 그 다음주 또 모텔후 고해성사....명동성당에 주 1회 들락날락.... 벌받을까봐 두렵다.... 야..... 담번에는 니 아들한테 가서 고해 성사해라.니 하느님과 니 신랑한테 미안하지도 않니... 60이 넘어서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