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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11월 온주완과 결혼 앞두고 행복한 근황 공개

쓰니 |2025.10.15 16:04
조회 21 |추천 0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오는 11월 중순 서울에서 배우 온주완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가운데,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을 앞둔 설레는 근황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핑크빛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는 사진을 게재하며 예비신부로서의 설렘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아는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장난스러운 표정과 함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게재된 사진들은 그녀의 설레는 마음을 짐작하게 하며 팬들로부터 예비신부 미모 실화야? 요즘 진짜 행복해 보여요 등의 따뜻한 응원이 이어졌다.

두 사람은 2016년 방영된 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통해 인연을 맺은 후 오랜 시간 동안 우정을 쌓아오다 연인으로 발전해 오랜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의 연기자로서의 길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조용하고 따뜻한 결혼식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민아는 최근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온주완 역시 차기작을 검토하며 연기자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은 팬들 사이에서도 큰 축하를 받고 있으며, 앞으로 이어질 새로운 삶의 시작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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