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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코로나19 확진…“페스티벌 일정 취소”

쓰니 |2025.10.15 23:06
조회 32 |추천 0

 가수 크러쉬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피네이션’ 측은 28일 “크러쉬는 금일 오전 미열 등 건강 이상을 느꼈다”며 “자가진단 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크러쉬는 곧바로 신속항원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모든 스케줄을 즉시 중단한다”고 전했다. 
크러쉬는 지난 11일 국방의 의무를 마쳤다. 지난 2020년 11월 입대해 1년 9개월 동안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했다. 
제대 후 첫 일정으로 이날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리는 ‘2022 리스펙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에 감염되면서 스케줄을 취소하게 됐다. 소속사 측은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해 치료와 회복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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