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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기로 했다.

ㅇㅇ |2025.10.16 00:51
조회 712 |추천 4
내것인줄 알고
예쁘게 가꾸고 싶었는데
이제 버리기로 했다
쾌쾌한 구적물
치워내도 고이는 더러운 구적물
사라지지않는 냄새

옷을 탈탈 털고
버리고 나가기로
추천수4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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